12월 5일 15시경 두산인프라코어 창원공장(남산동 소재)은 김장김치 10Kg 100박스를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전해달라며 사파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창원공장은 2010년 사회공헌협약 체결 이후 매년 사랑의 김치를 전달하였으며, 올해에도 변함없이 사파동 관내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김치는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장애가구 등 소외계층 10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성택 사파동장은 “관내 기업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이웃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꾸준한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하면서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