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더 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해 중앙동의 저소득층 가구에 사 랑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중앙동 중앙동교회(담임목사 전창덕)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김치 100박스 와 난방비 100만원을 기탁 하였다.
중앙동교회 담임목사 전창덕은 경제적으로 춥고 어려운 가정에게 훈훈한 연 말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전달의사를 밝혔다.
이 사랑의 김치와 난방비는 관내 독거노인, 기초수급, 한부모 등 소외 이웃 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수 있도록 전달할 것이다.
또한 성산구 중앙동교회는 15년째 매년 5월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 사랑 경로잔치를 열어 효를 직접 실천하고 있다. 중앙동장(정중만)은 올 연말에도 식지 않는 이웃사랑의 온정이 소외되는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고 기탁된 “사랑의 김치와 난방비”는 골고루 전달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 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