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정희판) “성산희망 120봉사단”은 11월 20일 반송동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원 10여명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오래된 벽지와 장판, 싱크대를 새 것으로 교체하고, 가재도구를 깨끗이 정리 정돈하는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보일러를 점검하고, 보일러 배관을 일일이 보온재로 덮는 등 추운 겨울에도 어른신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였다. 김영민 성산구 안전녹지과장은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