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구청장 정희판)는 11월 20일(수) 10시부터 12시까지 청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시가지 주거지역과 인접한 산자락, 골목길, 하천, 공원 등을 중심으로 겨울철 대비 낙엽수거 시가지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이날 성산구청은 반송동과 함께 공무원, 환경미화원, 공공근로자 등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까치아파트 삼거리부터 창원종합운동장 사거리 도로변을 중심으로 청소를 실시하여 10여톤의 낙엽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 하였다.
한편, 성산구 관내 7개동에서도 새마을 협의회, 바르게 살기, 재향군인회 등 900여명이 참여하여 중앙동은 오거리 주변, 상남동은 웅남공원, 사파동은 관내 소류지 일대, 가음정동은 남개산 절개지, 성주동은 안민동 일원, 웅남동은 삼귀 해안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하고 활기찬 시가지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