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성산구 뉴스

성주동 체납세 징수로 밤낮없이 뛴다

등록일 :
2013-11-21 07:34:35
작성자 :
성주동
조회수 :
45

성주동 체납세 징수로 밤낮없이 뛴다.
 
  지난 밤(19일) 성주동 전역에서는 자동차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했다. 성주동(동장 허선도)은 날로 늘어나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주간을 이용해 상시적으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었다. 그러나 야간시간대는 체납차량 단속의 사각지대로 단속이 잘 이뤄지지 않아 이에 대한 특단의 조치로 번호판 야간영치를 계획하게 되었다.
 
  이번 야간영치는 2개조 각 5명씩으로 구성된 특별영치반을 편성하여, 자동인식시스템이 장착된 탑재형 단속차량과 체납자료가 입력된 최신 스마트폰 및 PDA를 이용하였고, 자동차세 2회이상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및 주택가 골목, 공단지역 등 야간 주차 밀집 지역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였다. 
 
  또한 자동차세 체납 1회이더라도 30만원 이상 고급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하고 자동차세 체납이 단 1회이면서 30만원 미만인 생계형 차량은 번호판 영치에 앞서 납부독려 및 영치예고를 하였다.
 
  이번 단속으로 영치 21대를 하여, 체납세 7,371천원을 징수하였다.  
 
  성주동장(허선도)은 “체납차량은 운행할 수 없다는 의식 전환으로 자진납세 분위기가 조성될수 있도록 번호판영치를 강력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야간번호판 영치는 오는 26일에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진해구 ( 212-2114/272-2114/220-2114/230-2114/548-2114 )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