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남동 외국인 커뮤니티센터」
결혼 이주 여성과 케익만들기 통해 우정쌓는 시간 보내...
‘2013’을 마무리하며 봉사를 벗어나 추억 짚어보기
【웅남동 외국인 커뮤니티센터】는 11월 15일 웅남동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다문화 가정 프로그램을 개최하였다.
이번행사는 결혼 이주여성 10가구, 대학생 봉사단 10명 및 벗누리 자원봉사단과 수출입 은행 창원지점 등이 참석 하였으며, 엔딩 영상보기, 롤링페이퍼 및 선물 전달식, 케익만들기 및 육개장 만들어 먹기 등으로 진행되었다.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은 한국수출입 은행과 한국자원봉사센터 협회 공동주최로 사랑의 열매 지원으로 운영되는 대학생 봉사단체로서 금년 6월부터 웅남동 외국인 커뮤니티 센터와 매 달 1회 다문화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마지막으로 2013년을 마무리 한다고 밝혔다.
김이수 동장은 【외국인 커뮤니티센터】를 통해 결혼이주 여성이 언어와 문화 차이를 극복하고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앞으로도 희망씨앗봉사단과 함께 결혼 이주여성들이 지역사회에 한 축을 담당하는 새로운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