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뷔페 및 대형한식업소 -
Na 및 잔반줄이기 『시범업소』 현판식 및 간담회 열어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정희판)는 수준높은 음식문화 개선과 안전하고 건강한 식생활수준 향상을 위하여 뷔페 및 대형 한식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나트륨 및 잔반줄이기』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문화위생과 위생민원담당 직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주 1회 이상 시범업소를 방문『 Na 사용량 등 측정과 잔반 배출량』을 확인 지도ㆍ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나트륨 및 잔반줄이기』“시범업소”임을 알리는 표지판을 제작하여 2013.11.15일 정희판 구청장과 김정근 성산구 외식업지부장이 해당업소를 직접방문하여 “시범업소” 현판식을 갖고 즉석에서 나트륨 측정기로 직접 수치를 측정 해보고 난 후 간담회를 실시하였으며 간담회 시 시범사업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내년에는 음식점 밀집상가 전체를 영업주의 자율적인 나트륨 줄이기 참여 시범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점차 확대해 상가와 외식업 활성화에 기여키로 하였다.
성산구 문화위생과장(강종동)은 외식업소에서의 음식문화 개선과 위생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나트륨 및 잔반줄이기』 시범사업 추진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