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이종덕)는 4월 28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테마파크 안전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 실태점검은 봄철 여행 성수기, 어린이날 연휴 등 테마파크 이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어 관내 테마파크를 대상으로 ▲정기 확인검사, 보험가입 여부 ▲자체 안전점검 실시 여부 ▲안전관리자 배치, 안전교육 수료 여부 등 테마파크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적합여부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 결과 지적된 문제점에 대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추가로 확인된 구조적 결함 및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후속 조치를 신속히 시행할 계획이다.
김미정 문화위생과장은 “시민들의 여가와 놀이활동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러한 정기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며 “더욱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테마파크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