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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창구 뉴스

조명래 제2부시장, 소리단길 현장 방문

등록일 :
2024-04-29 13:40:52
작성자 :
문화위생과(055-212-4066)
조회수 :
119

조명래 제2부시장, 소리단길 현장 방문

조명래 제2부시장, 소리단길 현장 방문

 창원특례시는 조명래 제2부시장이 29일 곽기권 의창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함께 소리단길 일원을 방문하여 강동완 ㈜디벨로펀 대표가 소리단길 활성화에 관한 현안 사항에 대해 건의했다고 밝혔다.

 소리단길이 있는 의창구 소답동, 중동, 서상동, 북동 일대는 창원의 원도심이었으나 신도시 개발로 인해 슬럼화되기 시작하였으나, 2021년 민간주도하에 ‘창원 중동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청년 창업가들이 모여 일명 ‘소리단길(소답동의 ’소’와 ‘~리단길’의 합성어)’이라는 거리를 만들었고, 2022년에는 50만 명이 방문하는 등 창원의 오랜 역사·문화와 청년 창업가들의 점포들이 공존하여 과거와 현재를 이어 문화거리로서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3년에는 ㈜디벨로펀(대표 강동완)이 원도심의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제14회 관광공모벤처 공모전에 선정되어 민간주도로 세모로 축제와 소리단길 골목투어를 개최하였다. 

 또한 「슬기로운 동네생활」 2023년 행안부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소리단길 내동내살(내 동네는 내가 살린다) 프로젝트로 동네경제공동체를 구성하고, 지역별 특색을 고려한 동네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수행하고자 한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민간의 자발적 도시재생 노력과 행정의 적극적 지원으로 시너지효과를 창출하여 소리단길이 문화거리로써 더욱 활성화되어 창원시의 지역문화가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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