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 아주 더운 여름 한 낮 안좋은 생각을 품고 실행하신 제 부친을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구조뿐만 아니라 사후 조치조치까지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평소 119,112 도움을 받을일이 없어서 잘 모르고 지냈으나 , 막상 어려운일을 닥치고 보니 자신의 일처럼
최선을 다해주시는 소방분들의 모습에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어제 경황이 없어 성함을 묻지못해 이렇게 글로써마나마 감사인사 전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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