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일 목요일 오후 11시경 할아버지께서 낚시를 가셨다가 양손을 많이 다치게되셔서 2시간내내 피가 많이나고 너무 아파하시는 상황에서 여러 병원에서 연락을 해봤지만 봉합이 불가하다고 연락을 받아서 급하게 119를 부르게되었습니다. 경황도없고 불안한 상황에 구급대원분들이 빠르게 도착해 너무 침착하고 세심하게 잘 챙겨주셔서 할머니,할아버지가 안심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한마음병원도착해서도 끝까지 챙겨주셨다고 들었습니다ㅠ성함을 몰라이렇게 감사의 글 남깁니다 . 덕분에 치료 잘 받고 회복중에있습니다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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