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26-06-05 11:12:55
작성자 :
송○○
조회수 :
119
오늘 아침 허리가 너무 아파서 119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걷지도 못하고 앉지도 못하고 너무나 힘들었는데 최대한 안전하고 빠르게 도와주시고 세심히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경황이 없어서 소방대원님들 성함도 못 보고 인사도 못드린게 마음에 걸려 글을 남깁니다. 
26.06.05 오전 8시 44분에 허리가 아파서 반림 현대 아파트에 와 달라고 119에 신고를했습니다. 
보호자 말씀으로는 봉림 119라고 차에 적혀있었다고 합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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