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길에 쓰러진 어르신을 도와주신 창원 소속 구급대원분들을 칭찬합니다.

등록일 :
2026-05-20 11:36:13
작성자 :
강○○
조회수 :
243
5월 15일 오후, 부산 동래 명륜동 버거킹 앞 길가에서 한 어르신이 쓰러져 피를 흘리시는 긴박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지나가던 시민들이 막 119에 신고를 하던 중, 차 한 대가 멈춰 서더니 한 여성분이 황급히 내리셨습니다.
그분은 본인이 창원 소속 구급대원이라며 주저 없이 어르신에게 다가가 능숙하게 응급처치를 해주셨습니다. 피를 흘려 당황하셨을 어르신을 친절하게 안심시켜 주시며 질병이나 현재 불편한 곳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함께 계시던 남성 일행분도 어르신의 보호자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차분히 설명해 주셨고, 구급차가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현장 차량 통제까지 도맡아 주셨습니다.
이후 부산 구급차가 도착하자 환자 상태를 이야기 해주시고 조용히 자리를 떠나셨습니다. 자신의 관할 지역이 아님에도 망설임 없이 나선 두 분의 사명감과 친절함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따뜻한 선행이 꼭 소방서 내에 알려져 두 분이 큰 칭찬을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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