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26-04-18 22:56:33
작성자 :
손○○
조회수 :
211
저희 할머니께서 새벽에 아프셨을때 119를 불렀었는데 새벽 3시라는 늦은 시간에도 정말 감사하게 빠르게 출동해주셔서 응급실에 도착할수있었습니다. 소방관이 꿈인 제겐 영원히 제 우상이실것같습니다. 언젠가 저도 소방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멋져요 d=(^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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