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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악단
Changwon Philharmonic Orchestra

교향악단
Changwon Philharmonic Orchestra

소개

창원시립교향악단
Changwon Philharmonic Orchestra

창원시립예술단 공연 사진

창원시립교향악단(Changwon Philharmonic Orchestra)은 2010년 7월 창원시, 마산시, 진해시의 3개 도시가 통합창원시로 출범됨에 따라 구 마산,창원시립교향악단이 통합하여 2012년 1월부터 새롭게 탄생한 최초의 통합 교향악단이다.

마산교향악단은 1984년 창단(초대지휘자/안종배), 2011년까지 149회의 정기공연을 포함하여 850여회의 연주를 통해 경남 최초의 공립 오케스트라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였고, 창원교향악단은 1991년 창단하여(초대지휘자 / 김도기), 2002년 4월 지역 최초의 상임교향악단으로 재출발하였으며, 2011년까지 114회의 정기공연을 포함하여 80여회의 연주를 통해 수준 높은연주력을 선보이며 경남 수부도시 교향악단으로 그 역할을 담당하였다.

주요활동으로 예술의전당에서 주최하는 교향악축제, 전주소리축제, 남현대음악제에서의 호연과 통영현대음악제주관단체로 참가하여 현대음악과 국내 초연곡의 도전적인 연주로 그 연주력을 인정받았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최 성공기원 및 한중수교 16주년 기념음악회를 중국 천진중화극장에서 성공적인 연주로 현지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작곡가 윤이상, 펜데르쯔키, 루토슬라브스키, 쇤베르크 등의 한국 초연곡과 현대음악을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특색 있는 오케스트라로서 그 입지를 다져왔으며, 특히 쇤베르크의 "구레의 노래" 초연은 한국음악사의 한 획을 긋는 일대 사건으로 찬사를 받았다.

또한 시립교향악단으로는 국내 처음으로 오페라를 기획 및 제작, 공연을 통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최고의 프로그램과 최고의 연주력을 위하여 미국, 러시아, 일본, 중국, 유럽 등에서 세계적 거장과 비르투오조를 초청하여 성황리에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문화예술의 대중화와 지역문화발전을 위해 수상음악제, 교류음악제, 교류음악회, 청소년협주곡의 밤, 신인음악회, 기업사랑 음악회, 런치타임 콘서트, 생활 속의 작은음아회 등을 기획하여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해오고 있다.

통합 후 국내 최대의 편성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감성을 겸비한 130여명의 상임단원의 뛰어난 연주력과 기획력으로 국내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는 창원시립교향악단은 명품도시 창원의 문화예술을 대변하는 예술단체로서 한국을 대표하는 김대진 상임지휘자와 함께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은 물론 세계적인 수준의 교향악단으로 발전하기 위하여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