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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
Changwon City Chorale

합창단
Changwon City Chorale

현 상임지휘자 안내

현 상임지휘자 공기태 사진
2019년 창원시립합창단 통합3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새로 위촉 받은 지휘자 공기태는 아름다운 사운드와 멋진 하모니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며 노력하는 지휘자 로서 계명대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 도미하였다. 미주리 캔사스 주립대 (UMKC)와 캔사스 주립대 대학원 (KU)에서 세계적인 합창지휘자이자 합창지도법의 권위자인 이프 일리 와 사이먼 캘링턴 사사 후 석사학위를 받았는데, 주로 르네상스, 고전음악과 영국의 정통적인 합창학풍에 관한 것이었다. 또한 2000년 아리조나 주립대 대학원 (ASU)의 박사과정에 입학하여 데이비드 스탁커, 케런 파턴, 죠지 언벌슨과 데이비드 쉴크렛를 사사하고, 미국의 현대합창스타일과 새로운 합창학풍을 연구하며 ACM 지휘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재학기간 동안 촉망 받는 지휘자로 두각을 나타내며 미주리 캔사스 주립 대학교 총장 장학금(Chancellor’s Non-Resident Award, School of Music, University of Missouri-Kansas City), 아리조나 주립 대학교 총장상 (Dean’s Award, Herberger College of Fine Arts, Arizona State University), 아리조나 주립 대학교 전면 장학금 (Choral Full Scholarship, School of Music, Arizona State University)을 받았고, 아리조나 주립대 Graduate 합창단과 아리조나 주립대 컨덕터즈 앙상블, 미션 앙상블 등을 지휘하며 지휘자로써의 역량을 넓혔다.

2004년 귀국 후 대구시립합창단 부 지휘자로 발탁되어 5년간 근무하며 조이엘 합창단, CBS 조이엘 워십팀 오케스트라, 소니투스 첼리 핸드벨 콰이어 등 지휘하게 되었다. 이 시기를 통하여 전국의 유수 세미나에 강사로 활동하고, 대학강의 등을 통하여 역량을 넓혀 갔다. 2009년 포항시립합창단 지휘자로 취임한 그는 유럽의 고전합창부터 미국의 현대합창에 이르기 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써 연주회를 가져왔으며 오케스트라와의 합동 공연을 통하여 더욱 레퍼토리를 넓혀가면서 단원들과 함께 더욱 아름답고 섬세한 사운드로 포항시립합창단의 독특한 사운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행사주관과 회의진행에도 경험이 풍부한 그는 한국합창총연합회 사무총장으로 활동하면서 30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 제10회 세계합창심포지움 집행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국제적 행사의 경험을 넓혀 갔으며, 2015년에는 제 4대 청주시립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다양하고 폭 넓은 레퍼토리와 관객을 중요시하는 레퍼토리 선정으로 그 실력을 인정 받았다.

현재, 한국합창총연합회(KFCM) 이사, 한국합창지휘자협회(KCDA) 이사, 한국교회음악협회(KCMA) 이사, 대구 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등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