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 안내
- 등록일 :
- 2011-01-24 10:32:41
- 담당부서 :
-
병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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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사전 예방으로 건강한 『설명절』을 보냅시다!! 설 연휴기간을 맞이하여 과다한 음식물의 조리·보관·섭취와 전국적으로 지역간 민족 대이동 등으로 인해 감염병 발생시 확산의 우려가 있으니 시민 여러분께서는 다음 사항을 준수하여 건강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냅시다. ☞ 예방대책 ♣ 개인위생관리 준수 ○ 음식조리 전 및 외출 갔다 돌아온 후 『손 씻기』의 생활화 합시다. ○ 음용수는 반드시 끓인물이나, 『안전이 확보된 음용수』만을 섭취합시다. ♣ 음식조리시 지켜야 할 일 ○ 육류(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등)을 조리 할 때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것을 전제로 하고 조리에 임해야 합니다. 『살모넬라균』은 가열하면 사멸되지만, 조리하기 전에 오염된 육류와 접촉한 칼, 도마, 행주, 접시 등에 의해서 조리된 음식에 재차 오염될 수 있는 것입니다. ○ 해산물(생선, 조개류, 게, 오징어 등)은 주로 『콜레라』『장염비브리오』또는 『각종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육류와 마찬가지로 조리전에 이미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고 조리에 임해야 합니다. ○ 야채류에는 직접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균이 없으나, 오염된 육류 또는 해산물을 다루던 칼, 도마, 행주 등으로 야채류를 다루게 되면 재차 오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급적 주방에서 사용하는 칼, 도마, 행주 등 주방기구를 육류용, 해산물용, 야채용으로 각각 구분?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가족 내 설사환자가 있을 때에는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치료토록 하여 주시고 절대로 음식물을 다루어서는 안됩니다. 손님 접대시에는 가급적 날 음식을 삼가고 가열조리 후 즉시 섭취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또한, 남은 음식물은 안전이 확보된 곳에 보관하여야 합니다. ♣ 설사환자 발생시 ○ 설 연휴 기간 내 설사환자 발생시 보건소에 신고하여 주시면 환자 치료 및 원인균을 밝혀내어 유행이 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니 주저하지 마시고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환자발생시 전용 휴대폰 (010-9533-5157)으로 즉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염병 예방 국민행동요령 첫째,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는 것을 피하십시오. - 외출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바로 손을 씻으십시오. - 흐르는 물에 비누 등으로 20초이상 손을 씻으십시오. 둘째, 재채기나 기침을 할 경우에는 휴지로 입·코를 가리고 하십시오, - 기침이 계속될 경우 가급적 마스크를 사용하십시오. - 휴지가 없을 경우에는 옷소매로 가리고 하십시오. - 기침시 사용한 휴지는 버리고 손을 깨끗하게 씻으십시오. -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를 시키십시오. 셋째, 예방접종 권장 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으십시오. ( 예방접종 권장대상자) - 만성질환자(만성폐?심장?간?신장질환, 당뇨, 면역저하, 혈액-종양질환, 신경-근육질환) - 65세 이상 노인, 50세∼64세 인구 - 생후 6개월 ~ 59개월 소아, 임신부 - 만성질환자?임신부?65세 이상 노인과 거주하는 자, 6개월 미만 영아를 돌보는 자 - 의료인,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넷째,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섭취를 하시기 바랍니다. - 만성질환자, 임신부, 65세이상 노인, 어린이 등 고위험군은 합병증예방을 위해 신속하게 진료를 받으시고, 필요시 항바이러스제 처방을 받으십시오. - 의심증상이 있을때는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시고, 대중과의 접촉을 가급적 자제하십시오. ※ (의심증상) 37.8℃이상의 발열이 있으면서, 인후통, 기침, 콧물 또는 코막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