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전면 소개

연혁

  •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창원군 진전면 편입
  • 1980. 04. 01.:창원시의 승격으로 의창군에 편입
  • 1989. 01. 01.:함안군 여항면 산서출장소 관할지역 병합
  • 1999. 01. 01.:법률 제4274호로 창원군으로 군명칭 환원
  • 1995. 01. 01.:법률 제4774호 도·농 통합으로 마산시 합포구 진전면 개칭
  • 2001. 01. 01.:시조례 제452호 구청제 폐지로 마산시 진전면 개칭
  • 2010. 07. 01.:통합 창원시 출범으로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개칭

특성

  • 미맥위주의 영세소농이 다수인 지역으로 시설원예(양파, 키위, 파프리카)와 수산양식(굴, 홍합 등), 축산업(소, 돼지) 등으로 주민소득 증대 도모
  • 적석산, 진전천, 양촌온천, 창포~시락 횟집촌, 대정식당가(한우, 돈육) 를 중심으로 주말과 휴일에 많은 시민들이 진전면을 방문
  • 일제강점기 수많은 애국열사를 배출했던 애국충절의 고장 (8의사묘역, 애국지사사당)이자 민족운동의 요람

유래

본래 진해부의 서면이라는 데서 비롯된다. 창원시 서쪽에 위치하며 동쪽은 진동면, 서쪽은 고성군과 함안군, 남쪽은 고성군, 북쪽은 진북면과 함안군에 각각 접한다. 1908년 창원군에 편입되면서 진서면이 되고, 1910년 마산부제 실시에 따라 마산부에 편입되었다가,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양전면, 함안군의 비곡면, 고성군의 구만면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진서와 양전면의 이름을 따라서 진전면이라 하여 창원군에 편입. 1980년 창원시의 승격으로 의창군에 편입되었다가 1995년 1월 1일 시군 통폐합에 따라 마산시에 편입, 이후 2010년 7월1일 창원시로 통합되었다. 주 산업은 농업이며, 파프리카, 키위 등 특용작물 재배도 활발하다.

문의전화
의창구/성산구/마산합포구/마산회원구/진해구 ( 212-2114/272-2114/220-2114/230-2114/548-2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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