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17일 저녁 7시경 할아버지께서 식사를 하시다 갑자기 쓰러지셔서 119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때 무학구급대 소속 변성준, 김지혜, 윤희라 님께서 출동하셔서 세심하게 보살펴 주시고 마침 엘리베이터가 고장나 있었는데 석전 펌프 1팀(성함은 기억나지 않음) 분께서 6층에서 할아버지를 업으셔서 1층까지 내려다 주셨습니다.
그리고 관내의 응급실 상황을 실시간 확인하여 한마음 병원까지 안전하게 모시고 가셨습니다.
또한 주말이라 응급환자가 많아 대기시간이 길어졌지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기다려 주셨습니다.
무학구급대 변성준, 김지혜, 윤희라, 석전 펌프 1팀의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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