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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관광 검색어 "사찰"에 대한 전체 "11"개의 결과를 찾았습니다.

여행지찾기 검색결과

  • 의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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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인곡리 여항산 기슭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14 교구 본사 범어사의 말사.   의림사는 마산 9경의 하나인 의림사 계곡을 끼고 있는 전통의 천년 고찰이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인곡리 여항산(餘航山) 자락에 자리 잡아 예로부터 인근 지역의 주민들이 즐겨 찾는 조용한 휴식처로 이름이 높았다.   긴 계곡을 끼고 들어가는 조용한 숲길과 수목이 우거진 계곡의 맑은 물, 그리고 시원한 그늘을 가지고 있는 의림사는 지역 주민들의 정신적 안식처로 부족함이 없다. 더구나 넓은 경내에는 경상남도 지정 문화재인 의림사 3층 석탑을 비롯한 당간지주와 수백 년의 수령을 가진 거대한 모과나무가 있다.   또한 절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는 오래된 부도군이 있어 의림사의 긴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사찰의 오랜 역사에 비해 잦은 전란과 특히 6·25 전쟁의 최후 접전지가 바로 의림사의 인근이었던 관계로 유물과 유적이 병화로 인해 거의 사라져 온전히 전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 현재 절 입구에서 그리 멀지 않는 곳에 ‘해병대 진동리 지구 전첩비’가 우뚝 서 있어 이 지역의 치열했던 과거사를 일러주고 있다.   2024-11-06 11:26
  • 우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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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신라시대 때 경상남도 창원시 동읍 단계리에 세워진 대한불교 조계종 제14교구 본사 범어사의 말사. 전단산에 있는 우곡사는 신라시대인 837년(흥덕왕 7) 무염국사(無染國師)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이후의 연혁은 자세히 알 수 없다. 현재 창원시에는 문화관광부에서 지정한 3곳의 전통사찰이 있다. 즉 불모산 성주사, 비음산 불곡사, 전단산 우곡사이다.   그런데 이 전통사찰의 창건자는 모두 무염화상[801~888]이라고 알려져 있다. 무염화상은 구산선문(九山禪門) 중의 하나인 성주산문(聖住山門)을 개창한 인물로, 현재 충청남도 보령시 미산면의 성주산 성주사(聖住寺)를 창건한 무주무염(無住無染)을 말한다. 이 지역의 전통사찰들이 무염국사와 구체적으로 어떤 관련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지만, 모두 그를 창건자로 삼고 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1799년(조선 정조 23)에 편찬된 『범우고(梵宇攷)』에는 전단산(栴檀山)에 있는 절이라고 나와 있어 그때까지는 우곡사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 후 어떤 연유로 폐사되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조선 말기의 부호인 구만호(具萬戶)에 의해 중창되었다고 한다. 우곡사에는 그의 공덕을 기리기 위해 당시의 유명한 화공이 그린 초상화가 있었으나 최근 도난당했다고 한다.   2024-11-06 11:28
  • 성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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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추산동 환주산 기슭에 있는 대한 불교 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 성덕암 자리는 오래 전부터 마을을 수호하고 주민들을 지켜주는 수호신인 산신을 모시던 사당이 있어 환주산(環珠山) 지역 주민들이 산신제를 지냈다고 한다. 이러한 민간 신앙이 불교와 결합하여 사찰이 된 것이 지금의 성덕암이다. 성덕암 경내의 응애 나무라 불리는 거대한 고목 밑에 있는 산제당은 약 200~300년 전쯤에 생겨나 산신제를 지내던 곳으로 추정된다. 산신을 모신 산령각(山靈閣)은 창건 당시 새로이 조성하여 바로 인근에 있다.   오래 전에 큰 사찰이 있었다고 하나 근거를 확인할 수는 없고, 근대에 들어서서는 한국 불교의 선각자이자 3·1운동 당시 민족 대표 33인의 한 사람인 백용성(白龍城)[1864~1940] 대종사의 발원으로 관음행 보살이 1933년경에 창건했다고 한다. 당시 관음행 보살은 산제당이던 이곳에 사찰의 건립을 추진하다가 가뭄에는 땅에 손대면 안 된다는 속신을 어겨 옥고를 치루기도 했다. 지금의 보광전, 칠성각, 산령각, 요사채 등 주요 전각들은 모두 창건 당시 세워진 것이라 한다.   성덕암은 창건된 후로 다녀간 승려들의 입을 통해 유명세를 타서 성철(性徹)[1912~1993]도 머물렀다고 한다.   2024-11-06 11:29
  • 불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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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신라 시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대방동 비음산 자락에 세워진 대한불교 법화종 소속 사찰. 불곡사는 창원시 비음산(飛音山) 남쪽 기슭에 자리하고 있는 전통 사찰이다. 그러나 불곡사의 창건 연기를 알 수 있는 사료는 거의 없다. 창원 지역에서 구전되는 설화에 따르면, 통일신라시대인 917~923년에 국사 진경(眞鏡)[854~923]에 의해 창건되었다고 한다[『한국 불교 사찰 사전』에는 935년 진경이 창건했다고 전한다.   그리하여 인근에 있던 구산 선문(九山禪門)의 일파인 봉림 산문(鳳林山門)의 봉림사(鳳林寺)와 돌북을 치면서 법담(法談)을 나누었다는 이야기가 전해 오고 있다. 불곡사의 창건자로 전해지는 진경은 봉림 산문의 개산조인 심희(審希)로, 보물 제363호인 봉림사 진경 대사 보월 능공탑비(鳳林寺眞鏡大師寶月凌空塔碑)의 주인공이다. 따라서 불곡사도 봉림사 창건과 비슷한 시기에 진경국사에 의해 창건되어, 두 사찰을 왕래하면서 법담을 나누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현재 봉림사 폐사지에서 불곡사까지의 거리는 대략 4㎞ 정도이므로 거리나 시간상으로 볼 때 그러한 사실이 충분히 뒷받침된다.   또한 이러한 추측을 더욱 뒷받침해주는 증거로 현재의 불곡사지에서 발굴된 창원시의 유일한 지정 보물인 통일신라시대의 창원 불곡사 석조 비로자나불 좌상을 들 수 있다. 9세기 후반에서 10세기 초반에 조성되었다고 추측되는 이 석불좌상은 진경국사가 활동했던 시기와 거의 정확하게 일치된다. 따라서 구전되는 창건 연기에 신빙성을 더해 준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불곡사가 언제 어떤 연유로 폐사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임진왜란의 병화에 전소된 불곡사지에서 1930년 우담화상(雨潭和尙)이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수습함으로써 불곡사 재건의 단초를 마련하게 된다. 그 후 비로전(毘盧殿)을 건립하여 그곳에 수습한 비로자나불을 모시고 차례로 가람을 중창하였다.   1936년에는 나무아미타불비를 세우고 이어서 관음전, 명부전, 칠성각 등을 중창했다. 한편 불곡사에는 장식이 화려한 일주문(一柱門)이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재미있는 사실은 이 일주문이 불가(佛家)의 문이 아니라 유가(儒家)의 문이라는 점이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원래 이 문은 창원부 객사(客舍)에 있던 삼문(三門) 중 하나였으나 1882년 웅천 향교로 옮겨졌고, 1914년 창원 향교와 통합될 때 건물이 헐리고 문만 남아 있던 것을 1943년 우담화상이 현재의 불곡사로 옮겨 왔다고 한다. 1977년 해체·복원하였으며, 현재는 경상남도 유형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2024-11-06 11:42
  • 광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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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이다. 신라 때 창건되었다. 장지연(張志淵)이 지은 《광산사중수상량문(匡山寺重修上樑文)》에 따르면 한때 원효가 머물던 사찰로, 합포(合浦)의 명찰로 알려졌다고 한다. 1481년(조선 성종 12)에 편찬된 《동국여지승람(東國與地勝覽)》과 1799년(정조 23) 편찬된 《범우고(梵宇攷)》에 사찰 이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오랫동안 명맥을 유지해온 것은 분명하다. 1742년(영조 18) 빙연(氷演)이 중수하였으며, 1805(순조 5) 당우를 새로 지었다. 1950년 6.25전쟁 때 불에 탄 것을 뒤에 중창하여 오늘에 이른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과 요사채 2동이 있다. 1912년 영봉(靈峰)이 제주도에 법정암(法井庵: 지금의 관음사)을 창건할 때 이 절에 있는 탱화를 옮겨갔다고 한다. 유물로는 1852(철종 3) 율암(栗菴) 치흡(致洽)이 쓴 〈광산사대웅전창건기〉와 역시 치흡이 1872년(고종 9)에 지은 〈광산사현판문〉, 1887년(고종 24) 법전(法典)이 지은 〈광산사극락전창건현판문〉이 전한다. 이들 현판에 따르면 박계준(朴啓駿)이라는 신도가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대웅전을 지은 뒤 용호(龍湖)가 중창하였으며 광발(廣發)이 극락전을 지었다   2024-11-06 11:43
  • 성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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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흥사는 신라흥덕왕 8년(833년) 무염국사가 웅동지방에 침입한 왜구를 불력으로 물리친 것을 기념하여 창건된 고찰로 창건당시에는 승려수가 500여명에 달하는 신라유수의 고찰이었으나 잦은 화재로 여러차례의 중건과 이건으로 현재는 대웅전만이 창건당시의 원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대웅전의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며 현재의 건물은 기포의 살미끝에 연꽃장식이 첨가되고 닭 등 동물장식이 나타나는 조선시대 후기 양식의 특징을 보여주는 사찰이다. 사찰주변으로는 성흥사계곡이 있는데 주위숲이 울창함은 두말할 필요조차 없고, 나무들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이 다정하고 시원한 손길로 이마에 맺힌 땀을 씻어준다.   또 그늘진 숲속바위에 앉아 맑은 계곡물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속 깊이 숨겨진 번잡한 생각들이 말끔히 없어진다. 성흥사 계곡입구에는 넓은 주차공간과 토속음식점들이 있어 평소에도 많은 시민들이 이곳을 찾고 있으며 특히 여름철에는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계곡을 벗어나 해안관광도로로 접어들어 용원방향으로 가다보면 해안절경과 탁트인 바다가 나타나면서 절로 감탄사를 자아내게 한다.  

    이용정보

    관광지명 : 성흥사 대웅전 지정별 : 도지정 유형문화재 152호 위 치 : 창원시 진해구 대장로 273(대장동) 위치설명 : 105번, 115번 버스를 타고 남명아파트 하차하여 공영버스 이용 규 격 : 수량(1동), 면적(76㎡), 구조(목조기와, 정면3칸, 측면3칸)  
    2024-11-06 11:45
  • 성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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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모산 서북쪽 기슭에 위치한 성주사는 지금으로부터 1천1백여년전 신라 흥덕왕 때 무염국사가 왜구를 도력으로 물리치자 왕이 국사로 삼고 논과 노비를 하사 하여 절을 세우고 성인이 상주하는 곳이라 하여 성주사라 이름하였다고 전해온다. 왜구를 물리치고 창건한 호국사찰 성주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조선 숙종과 순조연간을 거치면서 재건되었는데 사찰을 재건하기 위하여 쌓아둔 목재를 곰이 나타나 하룻밤 사이에 지금의 성주사 자리로 옮겨놓았다고 하여 웅신사 또는 곰절이라 불리는 전설이 있다.   경내에는 지방유형문화재 제25호인 삼층석탑과 지방유형문화재 제 134호인 성주사 대웅전, 지방 유형 문화재 제336호 인 성주사 감로왕탱, 문화재자료 제267호 성주사 동종 등이 있다.   또한 진입로변 용화전에는 지방유형문화재 제 335호인 창원성주사 관음보살입상이 있다.  

    주요시설

    대웅전(지방유형문화재 제134호)삼층석탑(지방유형문화재 제25호)감로탱화(지방유형문화재 제336호)관음보살입상(지방유형문화재 제335호) 등    
    2024-11-06 15:25
  • 대광사(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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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5년 해방과 1950년 625의 발발로 국가적 혼란과 더불어 사원 유지에도 곤란이 발생하였다. 당시 주지 무상스님과 신도 이장술, 팽무진장 등 수십 불자들이 힘을 합해 진해시 여좌동 산 25로 옮겨 법당 20여평, 칠성각 10여평, 요사 3채를 지어 분수하였다 1980년 마진터널의 개설로 본찰은 또 한번 이전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당시 주지 운성, 신도 허대근 등 불자들이 다시 합심 협력하여 현재 위치인 진해시 태백동 84-14에 옮겨 법당 1채, 회관1채, 요사채 3채, 유치원 등 연건평 300여평을 신축하였다. 불교대학, 유치원 템플스테이 등 운영중이다. 2025-01-31 14:53
  • 장수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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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 및 개요

    주소: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원전1길 141 전화번호: 055-221-1510 운영시간: 매일 06:00 ~ 17:30 입장료: 무료 주차: 무료 주차 가능하나 공간이 협소하여 주말 및 공휴일에는 혼잡할 수 있습니다.​

    🌊 주요 특징

    108계단: 장수암으로 오르는 길목에는 108개의 계단이 있어, 번뇌를 하나씩 내려놓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계단을 오르며 뒤를 돌아보면 남해 바다의 탁 트인 전경이 펼쳐져 감탄을 자아냅니다.  해수 관세음보살상: 사찰 내에는 인자한 표정의 해수 관세음보살상이 자리하고 있어 방문객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용왕각: 소원을 이루어주는 작은 석불이 있는 용왕각이 있어, 많은 이들이 소원을 빌기 위해 찾습니다. ​

    📸 포토 스팟

    장수암은 바다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으로 사진 촬영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특히, 108계단을 오르며 바라보는 바다 전경과 사찰의 전경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방문 팁

    주차: 사찰 앞 주차 공간이 제한적이므로,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이른 시간에 방문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복장: 계단이 많고 경사가 있으므로 편안한 복장과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부: 사찰 내에서 향과 양초(각 3,000원), 공양미(6,000원)를 구매하여 소원을 빌 수 있으며, 현금만 가능하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25-01-31 14:59
  • 청연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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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연암(靑蓮庵)은 1961년 10월 비구 금봉 스님(속명 윤판갑)에 의해 창건된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작은 사찰입니다. 무학산 자락에 자리한 이곳은 도심 속에서도 고요한 산사(山寺)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청연암은 계절마다 다양한 꽃들로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봄에는 매화가 만개하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여름에는 수국과 배롱나무가 화사하게 피어 사찰을 둘러싼 자연과 어우러집니다. 특히 대웅전 앞에 우뚝 선 배롱나무는 여름의 정취를 한층 더해주며, 맥문동이 피어나는 산책로는 방문객들에게 평온한 휴식처를 제공합니다. ​   사찰 내부에는 석가모니불, 지장보살, 관세음보살 등이 봉안되어 있으며, 5층 석탑과 잘 가꾸어진 정원이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청연암은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공간으로서, 일상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식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장소입니다. ​   또한, 무학산 학봉 등산로 초입에 위치해 있어 등산객들에게도 친숙한 곳이며, 사찰 경내의 아름다운 풍경은 사진 촬영지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지닌 청연암은 창원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입니다. ​ 2025-03-13 13:40

카드뉴스 검색결과

  • 창원에서 느끼는 고요한 쉼표, 창원 사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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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을 벗어나 잠시 멈추고 싶은 날, 창원의 사찰에서 조용한 위로를 만나보세요. 힐링하기 좋은 창원의 사찰을 소개합니다.😆 📍 성주사 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성주사에서 마음의 평화를 찾아보세요. 📍 길상사 산과 저수지가 어우러진 길상사에서, 고요한 쉼을 느껴보세요. 📍 원흥사 도심 속 원흥사에서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만끽하세요. 📍 장수암 푸른 바다가 보이는 장수암에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을 보내세요. 📍 대광사 자연이 전하는 위로가 있는 대광사에서, 마음의 치유를 경험해보세요. 🧘 지금, 창원의 사찰로 떠나는 시간여행 당신의 하루에 작은 쉼표를 더해보세요. #창원사찰여행 #창원 #성주사 #길상사 #원흥사 #장수암 #대광사 #창원가볼만한곳 #고요한여행 #힐링스팟 #천년고찰 #도심속쉼터 #마음산책 #사찰여행 #창원특례시 2025-09-23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