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창원시립문신미술관
창원시립 문신미술관은 마산 앞바다가 바라보이는 추산동 언덕에 창원시립마산박물관과 나란히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주로 활동한 문신(1923~1995)은 대칭의 미를 살린 추상 조각으로 생명과 우주의 원리를 완성도 높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는 작가다.
02. 창원복합문화센터(동남운동장)
창원복합문화센터 동남운동장은 1970년대 기계공업단지가 들어서면서 노동자들의 체육행사가 열렸던 역사적인 공간이다. 최근에는 제7회 창원조각비엔날레의 전시 장소로 선정되어, 16개국 작가 63개 팀이 참여한 189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03. 성산패총
성산패총은 마산만으로 유입되는 남천을 끼고 있는 해발49m의 소구릉의 사면에 형성되어 있는데, 창원기계공업단지 내에 포함되어 완전히 파괴될 운명에 있다가 사적으로 지정되어 보존되게 되었다.
04. 성산아트홀
성산아트홀은 대극장, 소극장, 분장실, 중앙제어실, 공조실, 전시실로 나누어져있으며 특히, 로비전시장은 피라미드형의 천장을 통한 자연 채광에 의해 전시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도록 특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