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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개

역사 1분 다큐

(7월) 바다의 도시, 창원

  • 작성자 : [기획관] (055-225-2257)
  • 등록일 : 2020-07-20
  • 조회 : 232
마산 월포해수욕장은
남조선 지방에서도 물이 맑고 모래가 하얘
풍광이 명미하기로 이름이 높아...
- 동아일보 1934년 7월 5일


바다의 도시 창원
창원을 기억하다 1분 다큐 RE

바다가 아니요
호수같은 마산만의 푸른 물은 마치
어떠한 그릇에 왜청을 풀어서 하나 가득 담을 듯이
묵직하고 진합니다.
- 나도향 피 묻은 편지 몇 쪽 중


일제강점기
서울-마산 피서특별열차를
운행할 정도로 인기
전국에서 찾아오던
마산의 바다
월포해수욕장


1970년대
물반 사람반
소풍 명소
연애 1번지
중부 경남 유일의 피서지
가포해수욕장

1980년대
하루 3.4만 피서객이 몰렸던
인기 절정의 피서지
진동 광암해수욕장




하지만 1980년대 이후
해안선 매립, 산업화, 무분별한 개발

점점 죽음의 바다로
변해가는 마산 바다

(뉴스 음성)
“아름다운 섬과 바다는 옛모습을 찾기 어려워질 처지입니다.”
“...개발 사업으로 오염이 심화되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매립과 개발로 크게 오염되어 죽음의 바다로 불렸는데요.”


마산 바다를 살리자!
2008년 마산만 연안오염 총량관리제 시행
민관산학 협력, 海맑은 마산만 부활 프로젝트

(뉴스 음성)
“마산만 부활 프로젝트를 추진한 창원시는...”
“마산만의 수질이 50년 만에 눈에 띄게 개선되었습니다.”

체계적인 수질 점검 및 관리
하천 오폐수 바다 유입 방지
깨끗한 800리 바닷길 만들기
시민과 함께 마산만 해양정화활동

(뉴스 음성)
“90년대 이후 마산만에서 자취를 감췄던
  해양보호생물 잘피도 돌아왔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점점 옛모습을 찾아가는 마산만

그리고 2020년 6월
30년 만에 마산만에 돌아온 잘피


죽음의 바다에서
수영하는 바다로
바다의 도시 창원을 꿈 꾼다

통합창원시 10주년
새로운 창원의 여명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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