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이어가기

27번 기사님 칭찬합니다

등록일 :
2023-02-08 15:39:52
작성자 :
이○○
조회수 :
515
오늘 오전에 북면에 가려고 27번 버스를 탔습니다.
가끔 시내버스를 이용하는데 항상 버스는 바쁘고 기사님들이 불친절하다는 선입견을 가지고있었습니다.
오늘 제가 탄 버스 기사님은 너무 친절하셔서 이렇게 글남기게되었습니다.
북면에들어서자 지팡이짚은 연세가많으신 할머니 한분이 타셨습니다.보통 다른 기사님들은 출발하기바쁘신데 이기사님은 할머니께서 앉으실때까지 기다려주시고 할머니께서 마스크를 안하고계셨는데 기사님이 신호대기중에 할머니께직접 새마스크를 뜯어 가져다주시면서 (할머니 버스에서는 아직 마스크를 하고계셔야해요)라며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라구요.
보는제가흐믓하고 저런기사님만 계시면 버스탈만 하다고 느꼈어요 
기사님 이름은 모르겠네요.
차번호는 3713입니다
머리카락이 짧고 안경낀 덩치가 큰 기사님이었어요
기사님 지금처럼 친절하게 운행해주세요~~~
문의전화
시민소통담당관 ( 055-225-27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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