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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경남은행,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추진

등록일 :
2025-04-18 17:20:03
작성자 :
지역경제과(055-225-3392)
조회수 :
570

좌측부터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허종구 경남은행 부행장

좌측부터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허종구 경남은행 부행장

4월 9일부터 최대 2,000만 원까지 무담보·무보증 대출 시작
총 50억 원 규모 소상공인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18일 시 접견실에서 경남은행(부행장 허종구)과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 금융’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창원특례시와 경남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5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긴급 경영안정자금 신용대출을 지원한다.

시는 지역 기반 은행인 경남은행과 상생 금융 업무 협약을 통해 담보력이 없거나 신용 등급이 낮아 은행권에서 대출 실행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소상공인들에게 대출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금융 지원을 2018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연소득 4,000만 원 이하 관내 개인사업자로, 무담보·무보증으로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상환 방식은 5년 이내 할부 상환(원리금 균등 상환) 조건이며, 중도 상환 수수료는 따로 없다. 단, 현재 연체 중이거나 신용불량자, 은행 신용 평가 등급이 낮은 사업자는 제외된다.

대출은 4월 9일부터 시행 중이며, 창원 지역 소재 경남은행 영업점에 사전 문의한 후 방문하면 된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역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상생 행보를 이어가는 경남은행에 감사드리며,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 금융 추진이 금융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2월 소상공인 육성자금 240억 원을 융자 지원했다. 이는 최대 5,000만 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고 1년간 연 2.5%의 이자를 보전해주는 자금이다. 하반기에는 120억 원을 더 지원해 금융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사진 있음
♣ 사진 1 설명 : 좌측부터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허종구 경남은행 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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