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래/연혁/지역특성

  • 동유래
    • 반송리 : 반송동은 경상도읍지에 반송리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한다. 반송리의 반(盤)은 동(東)을 뜻하는 것이고, 송(松)의
                  훈(訓)이 솔이기 때문에 '동쪽의 솔이 있는 마을'이라 하였다.
                  창원의 지명유래에 의하면 반송나무(키가작고 옆으로 퍼진 소나무)가 많이 있어 반송이라 한 것은 민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설이다.
    • 가재골 : 반송리 동북쪽에 있는 골짜기이며, 퇴촌 안씨의 묘지가 많다(현 트리비앙아파트 뒤편에)
    • 감태바우 : 반송리 남쪽에 있는 바위인데 감투모양으로 생겼다.(현 반송아파트단지)
    • 새각땀 : 반송리 동쪽에 있는 새로 생긴 동네이다.(현 트리비앙,노블아파트 일대)
    • 소자모팅이 : 반송리 남쪽에 있는 모퉁이인데 옛날 효자비가 있었으나, 지금은 비석이 매몰 되고 없다.
                        (현 트리비앙,노블아파트 일대)
    • 대구바다 : 밭등 서쪽에 있는 들, 전에 대구가 잡혔다고 한다(현 중앙중학교 부근)
    • 모래골 : 반송의 북쪽에 있는 승씨들이 살던 곳인데 모래가 많다.(현 상수도 정수장 밑)
    • 밤정 : 반송 서쪽에 있는 들(현 중앙중학교 뒤)
    • 변둔 : 대구바다 서쪽에 있는 들(현 중앙중학교 뒤)
  • 동연혁
    • 1973. 7. 1 : 이전 창원군 상남면 반송리
    • 1973. 7. 1 : 마산시 상북동
    • 1976. 9. 1 : 창원지구 출장소 상북지소
    • 1980. 4. 1 : 창원시 반송동
    • 1991. 8. 28 : 창원시 반림동(분동 : 반림, 반지)
    • 1997. 7. 14 : 창원시 반송동(대동통합 : 반림 + 반지)
    • 2007. 4. 11 : 반송동민의 집, 반송동주민자치센터 신축개소
  • 지역특성
    • 창원시 건설의 모태가 되는 中心洞이며, 창원천과 반송천 그리고 반송공원이 어우러진 이상적인 쾌적한 주거환경
    • 환경, 교통, 교육의 삼위일체로 최상의 주거생활 여건과 수준 높은 시민의식이 조화를 이룬 인간다운 생활향유의 쾌적지